2009년 07월 05일
휴가나온 친구와 볼링장 갔습니다

군대에서 살을 좀 뻇더니 인간다워 졌습니다...그거 하나는 고맙네요''

정작휴가나온 놈은 없구나! 저중에 군대 갔다온건 저 하나라는 사실에 눈물이...

볼링장은 처음이라 긴장했습니다만 폭소의 도가니!
도랑에 빠진 볼이 다시 튕겨나와 핀을 쓰러 뜨리지 않나 초보가 스핀걸고 있지 않나;
하간 무지하게 웃으면서 했습니다만....

그거하고 결과는 관계없는거지요...검은색칸의 64점이 접니다''; 그래도 스페어 2번!

63점의 꼴지와 함께 '우린 아마 안될꺼야' 하면서 서로를 위로합니다''/
찬우야 빨리 끝내고 나와라!....정작 니 사진은 없다만''(먼산)
# by | 2009/07/05 18:53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