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년 11월 16일
알라딘 떠나기를 잘했어...
[필독] 인터넷 서점 '알라딘' 의 무성의함에 대하여.
저도 당했지요...
루쿠루쿠 1~3권 주문했는데 2권이 포장 잘한 대여점 반납용이더군요
다음날 회수하고 새로 가져다 줬습니다만...
품절많고 알라딘 싫어요...(그래도 택배 아저씨랑 정말 친해졌는데 그건 아쉽네요)
저도 당했지요...
루쿠루쿠 1~3권 주문했는데 2권이 포장 잘한 대여점 반납용이더군요
다음날 회수하고 새로 가져다 줬습니다만...
품절많고 알라딘 싫어요...(그래도 택배 아저씨랑 정말 친해졌는데 그건 아쉽네요)
# by | 2005/11/16 01:08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8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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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할 줄 몰라서' 안 하는게 절대 아닙니다...
'할 줄 몰라서' 안하는게 아니에요![절규]
하필이면 그때 딱 맞춰서 문제집을 주문한바람에(NT가 있었다고는 말못해~~)거의 1주일 동안 속끓였던 적이 있지요...
뭐...그후에도 적립금때문에 계속 쓰고는 있지만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