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7월 03일
쏟아지는 동전들...아이고 죄송합니다;
지금까지 저금통에 모은 동전+옛날에 모든 동전
을 가지고 교환하려다가 눈에 뛴 아버지의 저금통?
의문형인건 저 존재가 내 의식에 없었기 때문에;;; 어머니도 이왕하는거 저것도 해라 해서 열었더니...
한도 끝도 없이 쏟아져 나오는 동전들;;;;;;;;;;;;;; 무거워!!!!!!!!
여하간 다 들고 가니...뭥미!? 15만원을 넘었어!!!!!!!!!!!!
우하하; 이거 기계써서 세는것만하도 10분 넘어가...민폐야;;;;;;;
죄송해요~ 하지만 난 기쁘지롱~
But 어째서 나에게 들어온 돈은 5만원? 옛날에 모은돈만 4만원이 넘는다고오오!!!!!!!!!!!
# by | 2009/07/03 17:15 | 트랙백 | 덧글(7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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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게 또 일이니 그냥 지갑도 귀찮아서 안 가지고 다니는데
동전 지갑이라니
그래도 지금 집에 저금통이나 어디에 있는 동전만 빨리 우체국이나 은행에 줘도
동전 생산할 일이 줄어들 겁니다
걍 지폐 10몇만원보다 동전 10몇만원은 정말 있어뵈는뎀....
무엇보다 욕먹고 쫒겨나지;
po어머니wer 이길수없DA